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한국과 태평양 섬나라 팔라우 간 직항 노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저가 항공사의 취항 길도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26일 팔라우 정부와 화상 항공 회담을 열고 양국이 각각 매주 왕복 7회까지만 직항 노선을 운행하도록 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운항 편수를 자유롭게 정하도록 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 출처 : 연합뉴스

정부·항공사 ‘항공산업 발전조합’ 설립한다 .. 위기 대응

국적 항공사의 위기를 막기 위해 항공산업발전조합이 설립된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사들은 내년 설립을 목표로 세부 재원조달 방안 논의에 착수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국적 항공사와 한국·인천공항공사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 항공사 중심의 ‘항공산업발전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출처 : 전자신문(이티뉴스)

전경련 “국내 항공사 지원 3조2천억…美 30조·獨 12조에 크게 낮아”

전경련 “국내 항공사 지원 3조2천억…美 30조·獨 12조에 크게 낮아”

– 주요국 항공산업 지원 현황과 시사점….자산대비 지원 규모 7.1% 불과

– 미국·독일·프랑스, 과감한 유동성 지원 및 일자리·기업 생존 총력 기울여

* 출처 :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