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이상직·국토부, 이스타 정상화에 책임”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 성명 발표.

“이상직의원과 국토부는 이스타 정상화에 책임을 다하라.”

출처 : 연합뉴스

보잉, 연쇄추락 737맥스 기체결함 서류 ‘고의누락’ 논란

보잉(Boeing)이 ‘737 맥스’의 핵심 비행통제시스템을 변경한 것과 관련해 당국에 제출해야 할 인증서를 고의로 누락했고, 미 연방항공청(FAA)도 이를 방관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출처 : 조선비즈

에어버스, 1만5000명 감원 추진.
보잉, 항공기 97대 주문 취소.

에어버스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전체 직원의 약 17%인 1만5000명 감원을 발표했다.
보잉은 항공기 97대 주문 취소.

출처 : 파이낸셜뉴스

가덕신공항 수정안, ‘신의 한수’ 되나?

부울경신공항의 최적지로 꼽히는 가덕신공항은 계획안을 두 차례 변경하면서 경쟁력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같은 수정안이 향후 입지 결정 과정에서 신의 한 수가 될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 KNN

Boeing 737 MAX certification flight tests to begin on Monday

Pilots and test crew members from the U.S.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and Boeing Co (BA.N) are slated to begin a three-day certification test campaign for the 737 MAX on Monday,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Reuters.

Source : Reuters

Major U.S. airlines announce additional health requirements

Airlines for America (A4A), the industry trade organization representing the leading U.S. airlines, announced that its member carriers are voluntarily implementing temporary health acknowledgment policies and procedures for passenger travel as an additional level of mitigation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Source : World Airlin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