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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대만 `면역여권` 발급 추진…격리 없는 해외여행 재개되나

코로나 안전국가와 `트래블 버블` 물밑 협상

`트래블 버블` 협정 맺은 국가는 면역여권 발급해 격리조치 해제

정부가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방역 우수국과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방역 안전 국가 간 소규모 여행 허용)’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 길이 막힌 가운데 방역 모범 인접 국가에 한해 소규모 관광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개념이다. 서로 간에 트래블 버블이 합의되면 입국 때 2주간 격리 조치를 일시 면제하는 ‘면역여권(immunity passports)’ 도입이 이뤄진다.

출처 : 매일경제

 

항공기의 HEPA filter란 무엇이며 이것은 어떻게 여행업계에 희망을 줄 수 있는가?

여행 업계의 최 우선 과제는 고객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에 여행자들은 숨쉬는 공기 입자가 과연 깨끗한지 생각하게 된다.

Delta 항공 CEO인 Ed Bastian은 실적 발표에서 “항공기 내 공기를 병원 수준으로” 만들어 주는 HEPA filter가 여행객들의 안전에 대한 확신을 되찾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HEPA는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의 약어로, HEPA filter는 공기중 99.97%의 먼지, 곰팡이, 꽃가루, 박테리아, 그리고 0.3 microns (µm) 이상의 입자를 걸러 포집한다.

source : skift

 

Qantas 항공 B747 항공기의 마지막 비행

Qantas항공의 마지막 Boeing 747-400 항공기가 이번주 마지막 비행을 하게 된다.

Qantas에서 17년동안 비행한 Wunlala라는 이름의 이 항공기는 호주 국적사의 49년 운항역사에서 마지막 하늘의 여왕(Queen of the skies)의 비행이 될 것이다.

2019년 Qantas에서 B747항공기의 은퇴를 발표했을때 호주를 대양과 사막을 넘어 세계로 연결해 주고, 우리의 첫 해외 장거리 여행때 가장 많이 이용한 항공기로서의 역할이 조용히 잊혀질까 우려했었다.

따라서 Qantas는 B747 항공기의 Farewell joy flight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source : Simple Flying

대한항공, 유상증자 1조1269억 규모 ‘대성공’

대한항공이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진행한 실권주 청약률이 427.93%를 기록했다. 4조원에 육박하는 뭉칫돈이 몰리면서 대한항공은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17일 관련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지난 14과 15일 양일간 진행한 299억원 규모 일반청약에 약 3조7256억원의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출처 : 미디어펜

 

인수 무산 대비 ‘플랜 비’ 준비…아시아나, TF팀 꾸리는 중

아시아나항공이 인수 무산에 대비해 별도의 대응 팀을 은밀히 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대주주인 금호산업이 에이치디씨(HDC)현대산업개발(현산)에 “거래를 종결하자”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인수를 압박하는 동시에 거래 무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플랜 비’(B)를 세우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 한겨레

에어부산, 인천-선전 노선 운항 재개

에어부산은 오늘부터 인천-선전 노선을 매주 금요일 1회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50분에 출발해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에 오전 11시 20분 도착하며 선전에서는 낮 12시 50분에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5시 15분에 도착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인천-선전 노선은 추후 중국 항공당국 지침에 따라 주 2회까지 확대 운항할 계획”이라며 “향후 인천-닝보 노선도 추가적으로 재운항해 현지 교민과 유학생 등의 교통 편의를 증대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source : Simple Fl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