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Viewpoint: What Comes Next In The Aviation Aftermarket

aviation aftermarket 관련 전망

source : aviationweek

[2020년 8월호] 연이은 악재 속 MAX, 인증 위해 하늘로

737 MAX가 오랜만에 하늘로 날아올랐다. 사내 자체 비행을 제외한 MAX의 공식 비행은 운항이 중단된 2019년 3월 이후 근 1년 반만이다. 보잉의 캐쉬카우인 MAX의 재인증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절차 및 재인증 여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출처 : 월간항공

대한항공ㆍ아시아나항공, 2분기 화물로 실적 방어… LCC는 적자폭 확대

항공업계가 코로나19 여파가 본격 반영되는 2분기에 암울한 성적표를 받을 전망이다. 여객수요가 급감한 영향이 큰데 대형항공사는 화물부문이 실적을 방어해 최악의 위기는 면할 전망이다. 하지만 국내선 확대로 겨우 버텨온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적자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스포츠서울

아시아나항공의 ‘플랜B’…’알짜’ 자회사 분리 매각 추진

에어부산·에어서울에 자금투입 ‘선 정상화 후 매각’
아시아나세이버 등 ‘알짜’ IT자회사는 매각 수월 전망
아시아나항공은 운용리스 줄여 부채 감축에 집중

출처 : 뉴스핌

대한항공, 美 ‘월셔센터’ 매각 안한다…리파이낸싱 추진

대한항공이 유동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LA 윌셔그랜드센터’를 담보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월셔센터는 당초 매각설이 제기됐지만 코로나19로 적당한 매각 가격 측정이 어렵다는 점과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평생 숙원사업이었던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아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