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이스타항공 직원 1200여명 어쩌나… “매각 위해 인력 3분의 2 감축 추진”

제주항공과의 인수합병(M&A) 무산으로 벼랑 끝에 놓인 이스타항공이 재매각을 위해 인력의 3분의 2를 줄이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ㆍ출처 : 조선비즈

상반기 여객 62% ‘뚝’…전세계 항공사 ‘패닉’

코로나19 공세에 올 상반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항공사들의 여객 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 호조에 국내선은 비교적 선방했지만 국제선이 힘을 쓰지 못하며 전반적인 여객 수는 바닥을 쳤다.

출처: 뉴스토마토

보잉, 9개월만에 737맥스기 처음 팔았다.

보잉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737맥스 기종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20일(현지시간) 보잉은 폴란드의 전세기 업체 엔터에어와 2대를 판매하고 엔터측에서 추후에 2대를 더 사들이는 조건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판매 가격과 기타 자세한 조건들은 공개하지 않았다.

ㆍ출처 : 파이낸셜뉴스

단일통로기 시장 “기존 주문 지키기도 빠듯”

 에어버스, 생산률 1/3토막 · 보잉, MAX 재인증 최우선· 기존 주문 사수에 총력 … 단일통로기 중심 회복 시작될 것 예상치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상용기시장은 전례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세계 항공편 수요는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수준까지 급락했으며 이에 따라 전방위적인 산업 개편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통로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ㆍ출처 : 월간항공

날개 꺾인 신생 LCC 항공사 3곳···비상할 수 있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신규로 면허를 발급받은 저비용항공사(LCC) 3곳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 사태로 신규 취항 뿐 아니라 운항증명(AOC) 발급마저 어려워져 정상적인 영업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아울러 KDB산업은행이 긴급 운영자금 지원에서 신규 LCC 3곳을 배제하며, 항공사들은 존폐 위기에 놓였다.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에어프레미아와 에어로케이의 AOC 발급을 무기한 연기하고 있다. 에어로케이는 지난해 10월 AOC를 신청했으나, 운항 허가를 아직 받지 못했다. AOC 발급을 신청한 에어프레미아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장의 운영이 중단되며 항공기 도입마저 지연되고 있다.

ㆍ출처 :  서울경제

특별고용지원 업종의 고용안정 지속 지원

– 여행업.항공업 등 8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 내년 3월까지 연장, 이들 업종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 60일 연장
– 일학습병행법 시행(8.28)에 맞추어 직종 및 교육훈련 기준 제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8월 18일(화)부터 8월 20일(목)까지 서면으로 2020년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원기간 연장(안) 및 특별고용지원 업종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 연장(안)” 과 “일학습병행제 직종 및 교육훈련 기준 고시 제정안” 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의 결정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기간 연장과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 연장을 위해 관련 고시를 8월 24일 개정 시행할 예정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