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올해 상반기 등록 항공기 10대↓…코로나 여파에 17년 만에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 등으로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항공기 수가 17년 만에 감소했다. 23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등록 항공기는 843대로 작년 말(853대)보다 10대(1.05%) 줄었다.

출처 : 연합뉴스

위기의 항공업계, “트래블 버블 신속도입…하늘길 열어달라”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항공 업계가 생존을 위한 돌파구로 철저한 방역과 함께 ‘트래블 버블’ 도입 등을 통해 하늘 길을 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 머니투데이

화물사업 모색·계열사 간 노선 중복…돌파구 찾는 LCC

코로나19 사태로 수익성이 악화된 저비용 항공사(LCC) 업계가 운휴 여객기를 활용해 화물운송 사업에 뛰어드는 모양새다. 또 계열사와 같은 노선에 취항해 부진 탈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 미디어펜

평균 1000% 넘어선 항공사 부채비율…자금 여력이 없다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2개 대형항공사(FSC: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와 4개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를 조사한 결과 부채비율이 1000%를 넘어섰다.

출처 : 머니투데이

이동걸의 ‘결자해지’…내달초 아시아나 M&A 결판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M&A(인수합병) 성사 여부를 매듭짓는다. 9월 초 아시아나가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에 인수되든, 채권단 관리에 들어가든 어떤 형태로든 결론이 날 것으로 관측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

“발권부터 탑승까지 접촉無”…코로나19가 앞당긴 항공업계 ‘언택트’ 바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국내 항공업계가 ‘언택트(Untact·비대면)’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항공사 입장에선 인건비 절감은 물론 코로나19 감염 방지 효과도 볼 수 있어 빠르게 정착되는 분위기다.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