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대한항공 여객기 좌석 빼내고 화물 싣도록 개조…국토부 승인

대한항공[003490]이 유휴 여객기의 좌석을 떼어내 화물을 실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업계의 숨통이 다소나마 트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의 유휴 여객기 화물 수송 용도 수리 개조 신청 건에 대해 적합성 확인 절차를 거쳐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ㆍ출처: 연합뉴스

코로나 여파에 대한항공 “올해 직원 승진 없어”

대한항공이 코로나19로 경영난으로 올해 직원 승진 인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1일) 사내 게시판에 이같은 내용을 공지하고 경영 여건이 호전되면 승진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ㆍ출처: SBS CNBC

[당신뉴스] 공항에 덩그러니 ‘국제 미아’…입 닫은 터키항공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터키 항공을 이용하려던 한국인 탑승객들이 집단으로 탑승 거부를 당하면서 졸지에 국제 미아가 됐습니다.

명백한 항공사의 잘못으로 결론났지만 이후에 대응은 승객들을 더욱 분통 터지게 했습니다.

ㆍ출처: MBC

이스타항공 인력감축, 창업주 이익 실현 위한 디딤판?
이스타항공이 회사 매각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인력감축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하루빨리 매각을 진행하기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이스타항공 직원 일부는 희망퇴직을 신청했으며, 추가로 정리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진정성에 의심스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스타항공 창업주가 매각을 통해 끝까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의도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ㆍ출처 : 시사위크

[차이나 비즈] 중국 항공사는 끄덕 없다…국내선은 “코로나 이전 수준”

코로나 사태 타격을 가장 먼저 받은 중국 항공사들이 위기에서 가장 먼저 탈출하고 있다. 거대한 내수 시장 덕분이다. 중국 항공사들은 주로 매출의 절반 이상을 국내선 운항에서 거둔다. 국내 이동 제한이 거의 풀리면서 국내선 탑승은 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으로 점차 회복하고 있다.

ㆍ출처 :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