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아시아나항공, 창춘·난징에 이어 충칭·청두까지 뜬다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0일 인천-청두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지 5개월만이다. 인천-창춘 노선과 인천-난징 노선에 이어 한중 노선 가운데 세번째로 재개되는 인천-청두 노선은 주1회 목요일 오후 10시 5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2시 15분 청두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ㆍ출처: 매일경제

좌석 뜯어 화물 싣는 대한항공·아시아나, 하반기 전망은 ‘불투명’

대한항공 여객기 2대 좌석 뜯어내 화물기로 개조
글로벌 항공사들 일제히 화물수송에 뛰어들어
경쟁 치열해지면서 국제 화물운임은 ‘하락세’
대한항공·아시아나 3분기 흑자 유지 쉽지 않을 듯

ㆍ출처: 이데일리

아시아나항공 몸집 줄이기…에어부산 따로 매각하나

이번주 계약해지 통보·기안기금 투입 전망
채권단, 최대주주로 경영권 확보에 나설 듯
LCC 등 6개 자회사 분리매각·노선감축 추진
당분간 고용 유지‥중장기 인력조정 불가피

ㆍ출처: 이데일리

태풍 ‘하이선’, 전국에 영향…항공기 300여편 못떴다

김해 12 김포 91편 등 전국 306편 결항
인천공항은 활주로에 ‘윈드시어’ 발효

ㆍ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