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국내외 항공조종사 “인천공항 첨단 지상이동 관제체계 매우 만족”

국토교통부 서울항공청이 지난 7월 인천공항 이착륙 경험이 있는 국내외 조종사를 대상으로 지상이동 관제체계 개선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종사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ㆍ출처: 세계일보

국내선 이용객, 코로나 19 재확산 후 첫 반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꺾였던 국내선 이용객 수가 한 달 만에 소폭 반등했다.

14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 포털시스템에 따르면 9월 둘째 주(9월 7~13일) 국내선 이용객 수는 77만552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9월 첫째 주(8월 31일~9월 6일)의 64만 명보다 소폭 증가한 것이다. 8월 중순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된 이후 국내선 이용객 수가 증가한 것은 약 한 달 만이다.

ㆍ출처: 이투데이

無목적지 비행·객실 식당·시뮬레이터 체험…항공사 “살아남자”

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수익 창출을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최근 타이항공은 비행 시뮬레이터(모의 비행 장치) 체험 상품을 최근 내놓았다.

그러나 항공기 조종석에서 아름다운 광경을 보기를 원하는 이들을 탑승 시켜 조금이라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관련 상품을 내놓게 됐다는 것이 항공사 측의 설명이다.

ㆍ출처: 연합뉴스

유·무급휴직 허리띠 죈 항공사 직원들…씀씀이 줄이며 ‘해고 당할라’ 조마조마

비상경영 항공사 흑자에도 불안 여전

유급휴직 직원은 배달 서비스 뛰어들고
‘무급’은 고용유지지원금 받게 몰래 알바
농촌일 도와 생활비… 마이너스통장 필수
자녀학원·외식비 등 줄이며 최대한 버텨
“내년 상반기까지 이런 분위기 지속될 듯”

ㆍ출처 : 서울신문

’11개월째 국토부 심사’ 발묶인 에어로케이…비행기 떠도 ‘생존경쟁’ 걱정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한 신생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1년 가까이 정부의 운항증명(AOC) 심사에 발목 잡혀 첫 취항 일정이 여전히 안갯속이다.

그사이 청주공항엔 국내 항공사 6곳이 입점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에어로케이가 설사 운항을 시작해도 살아남을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ㆍ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