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운항 멈춘 항공기 안전관리 강화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장기간 운항을 멈춘 항공기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또 안전한 운항을 위해 조종사·관제사의 기량 관리 실태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도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항공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안전강화 방안을 마련해 이달 말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출처 : 연합뉴스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 “다음 달 법정관리 신청할 것”

이스타항공 노조가 이스타항공에 대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다음 달 중 법원에 신청할 계획이다. 사측이 추진 중인 재매각을 못 믿겠다며 노조가 직접 회사를 살려보겠다는 것이다. 반면 이스타항공 경영진은 기업회생에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재매각이 유일한 방법이란 입장이다.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조와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은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중 이스타항공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겠다”며 “회사는 직원 605명의 해고통보를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조선비즈

대한항공, 日 오사카 노선 6개월만에 운항 재개

대한항공이 일본 오사카행 항공편을 6개월 만에 재개한다. 제3국 여객 환승 및 화물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22일 대한항공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운항 재개한다고 밝혔다. 매주 1회 운항하며 운항 예정일은 △9월 30일 △10월 7일 △10월 14일 △10월 21일 △10월 28일이다. 출국편은 인천에서 오전 9시 35분 출발, 오사카에 11시 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오사카에서 오후 12시25분 출발, 인천에 오후 2시15분 도착한다.

출처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