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인천공항 인근에 뜬 불법드론…항공기 5대 김포공항 회항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뜬 불법 드론으로 인해 여객기 1대를 포함한 항공기 5대가 김포국제공항으로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26일 인천국제공항공사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께 인천공항 대테러상황실은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인천대교 기념관 인근 1㎞ 지점에 드론이 날고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50대 초반의 공인중개사가 드론을 띄워 아파트 분양 홍보 영상을 촬영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를 서울지방항공청에 인계했다.

  • 출처 : 연합뉴스

‘노딜’ 아시아나, 연내 자회사 분리 매각 추진

채권단과 아시아나항공이 아시아나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연내 자회사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패키지로 묶어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항공업계 구조조정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동아일보

날개도 못 펴보고 파산 수순… ‘사각지대’ 신생 LCC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 중 ‘사각지대’에 놓인 곳이 있다. 바로 지난해 3월 면허를 받은 신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다. 날개도 조차도 펴보지 못하고 있어 파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출처 : 이데일리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코로나 백신 운송 준비하는 항공사들

전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국내 양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백신 운송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달 초 화물 영업·운송 전문가로 구성된 ‘코로나 백신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 출처 : 연합뉴스

공항공사 “국내선 이용시 마스크 필수… 신분증 지참해야”

국내선 공항터미널과 기내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국내선을 이용할 때에는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기내반입금지 물품을 미리 확인해둬야 한다.
한국공항공사는 25일 추석 연휴를 맞아 이같은 내용의 코로나 영향으로 달라진 국내선 항공편 이용 가이드를 제시했다.

  • 출처 : 파이낸셜뉴스

김해신공항 ‘조건부 의결’ 의혹… 부산시 “검증 과정 공개하라”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가 안전 분과를 무시한 채 표결처리를 강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부산시는 “공정과 중립이라는 원칙을 깬 검증위원회의 행보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시는 27일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검증 과정 관련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 출처 : 연합뉴스

737맥스 운항재개 임박했나… 미FAA 청장 직접 시험비행

연이은 추락사고로 작년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운항 재개가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미국과 유럽 항공 당국에서 동시에 긍정적 신호가 나왔기 때문이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오는 30일 스티브 딕슨 청장이 737 맥스 시험비행에 나선다고 의회에 알렸다. 델타항공 조종사 출신인 딕슨 청장은 737맥스를 직접 조종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