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다시 열리는 중국 하늘길…항공사들 재개 속속

중국이 코로나19로 닫았던 하늘길을 재개하면서 국내 항공사들의 취항이 늘고 있다. 중국 입국을 원하는 교민과 국내 기업인들이 늘면서 항공사들은 이처럼 항공편을 점점 늘리는 추세다. 이번에 에어부산이 칭다오 노선 운항을 재개하면서 모두 14개 노선에 항공기를 띄우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4개, 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고 저비용항공사들이 7개 노선에 항공기를 띄우고 있다. 다만 베이징이나 상하이 같은 중심지 노선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 기업인들을 태우는 전세기는 띄우고 있지만 한·중 양국이 협의를 보지 못하며 정기편은 아직 편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중국 노선을 재개하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는 가운데 항공사들은 철저한 기내 방역으로 감염 위험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항공사 관계자는 “탑승객들은 항공기 이용 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항공기는 운항 종료 후 별도로 방역하고 있다”고 말했다.

ㆍ출처 : 뉴스토마토

美 펠로시 "항공사 지원 임박…해고 멈춰야"…항공사 주가 급반등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민주당)은 항공사에 대한 추가 지원이 임박했다면서 해고를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펠로시 의장의 발언이 전해진 이후 항공사 주가가 큰 폭 상승세라고 CNBC는 전했다.

ㆍ출처 : 연합인포맥스

[집중취재]② 꽉 막힌 하늘길..항공사 취업도 '막막'

코로나 19 확산으로 항공사들은 기존 직원들이 교대로 휴직할 정도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은 꽁꽁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속만 태우고 있고, 휴학생이 늘면서 대학은 대학대로 비상입니다.

ㆍ출처 : K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