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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없는 청주국제공항…국내선 증편 경쟁



코로나19 확산세로 청주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

생존 위기에 내몰린 항공사들이 앞다퉈 ‘청주-제주’ 노선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ㆍ출처 : KBS

대한항공, 인천공항에 코로나 백신 ‘보관 창고’ 확충

대한항공이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내년까지 인천국제공항에 대규모 신선화물 보관 시설을 확충한다.

대한항공은 내년까지 제2여객터미널에 1872㎡ 규모의 신선 화물 보관시설(Cool Cargo Center)을 추가 확보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공항 자사 화물터미널에 약 100톤(t)의 ‘온도조절’ 화물을 수용할 수 있는 1292㎡ 규모 냉장·냉동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특수화물 운송 전문가로 구성된 ‘코로나19 백신 수송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다. 향후 백신 안전 수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ㆍ출처 : 헤럴드경제

아시아나항공 “금호리조트 매각 추진”…재무구조 개선 목적

아시아나항공이 금호리조트를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골프장, 콘도 등 알짜배기 자산을 팔아 현금을 마련한 뒤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ㆍ출처 : 조선비즈

진에어, 원주공항 “첫 취항”

8일 진에어가 원주공항에 첫 취항한다.

7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첫 취항행사에는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광수 원주 부시장, 유명환 횡성 부군수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ㆍ출처 :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 전사적 무급휴직 실시…희망자 한해 최대 1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에어부산도 전사적인 무급휴직을 실시한다.
7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이 11월 중순 종료됨에 따라 추석 전 사내게시판에 무급휴직 신청 접수를 공지했다.

ㆍ출처 : 뉴스1

위기의 항공사 생존법…부산 출발해 부산 도착하는 항공기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 수요가 끊겨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항공사들이 출발지 공항으로 돌아오는 ‘목적지 없는 비행’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ㆍ출처 : 연합뉴스

티웨이홀딩스, 티웨이항공 살리기 총력전

티웨이홀딩스가 자회사 살리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핵심 자회사인 티웨이항공 유상증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번 티웨이항공 유상증자 실패를 만회하려는 모습이다.

ㆍ출처 : 더벨

“이상직 국감증인 나올까” 항공업계 주목

항공업계가 7일부터 시작된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항공 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 대규모 정리해고 사태를 겪은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이자 여당 국회의원인 이상직 의원이 출석할지 관심이다.

ㆍ출처 : 파이낸셜뉴스

국내 공항·항공사 보안 허술…국토부 불시 점검서 지적

국내 공항과 항공사의 보안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토부 불시 점검에서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김포공항)는 모의 폭발물 초동대응 실패로 시정조치를 받았다.

ㆍ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