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IFALPA / ALPA-K 활동

8월 31일:

국토부 장관에게 보내는 IFALPA 대한항공 노조 지지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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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워 14일:

To Royal Air Maroc Management

최근 모로코 알파와 Royal Air Morroc 항공사 경영진과 코로나 비상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상 중 RAM 경영진은 단협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모로코알파 소속과 활동했던 조종사들을 파면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노조탄압으로 IFALPA는 보고 있고 IFALPA 회원국가 알파들이 모로코 알파에게 지지성명서를 보내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ALPA-K RAM에 보내는 지지성명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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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ALPA INTERNATIONAL (알파 미국과 알파 캐나다 연합)에 속해 있는 델타 MEC (델타 지부 조종사 노조)에서 받은 대한항공과 알파케이 지지성명서 입니다.

회사 메뉴얼보다 단협을 우선시 하게 지켜야하고 단협을 어겼을 경우 지켜야하는 세이프티 마진을 벗어나는 위험을 초례할 수 있다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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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IFALPA PROFESSIONAL & GOVERNMENT AFFAIRS (PGA) COMMITTEE MEETING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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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To LATAM Brazil Management

현재까지 LATAM Brazil 경영층은 2743명의 조종사를 일방적으로 파면 시켰습니다. 이유는 브라질 알파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영구적” 임금삭감 및 복지삭감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LATAM Brazil 경영층의 주장은 LATAM Brazil 조종사의 임금 및 복지가 LATAM 그룹 내 자회사 (LATAM Chile, LATAM Peru)에 비해 터무니 없이 높기 때문에 “영구적” 임금 및 복지삭감을 해야한다 입니다. 파면당한 조종사들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LATAM Chile와 LATAM Peru의 Wet Leasing (불법 인력동원)을 하고 있고 몇 개의 노선을 아예 자회사들로 넘기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IFALPA는 회원협회의 지지성명서를 요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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