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정부 인건비 지원 이달 대부분 만료.

연말 무급휴직 규모 역대 최대 예상.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에어부산은 이달 고용유지지원금 종료를 앞두고 최근 무급휴직 신청자를 받았습니다. 항공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무급휴직 기간은 11월 부터 약 두달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ㆍ출처 : 뉴스토마토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백신 수송 대비 전담 TF 개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항공사들이 TF팀을 구성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운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연말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면 운송 역량이 글로벌 백신 공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선제 대응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ㆍ출처 : 뉴시스 뉴스

이스타항공 48억·플라이강원 4억5천만 체납

공항공사, 이스타항공엔 지급명령 신청

한국공항공사가 48억원 상당 공항시설사용료를 체납한 이스타항공 쪽에 법원의 지급명령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도 4억5천만원 규모의 공항사용료가 밀린 상태입니다.

ㆍ출처 : 한겨레

이탈리아, 알리탈리아 대체 새 국영항공사 설립

이탈리아 정부가 경영난에 처한 국적 항공사 알리탈리아를 대체할 새로운 국영 항공사 설립안을 승인했습니다.

항공사의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탈리아나'(ITAliana), ‘알리탈리아 이타'(Alitalia Ita) 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다.

ㆍ출처 : 연합뉴스

아시아나항공, 13·28일 후쿠오카→인천 임시편
기업인 격리 면제 조치에 “추가 노선 운항 검토”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3일과 28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오는 임시편을 운항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이 지난 3월 외국인 입국제한을 한 뒤, 국적 항공기가 후쿠오카 노선을 운항하는 것은 7개월 만입니다.

ㆍ출처 : 한겨레

진에어, 군산~제주 간 항공기 증편운항 개시

군산과 제주를 잇는 항공노선이 하루 4편으로 증편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군산공항 제주노선은 8일부터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각각 하루 2편씩 부정기편으로 운항을 시작한 뒤, 오는 25일부터는 정기편 운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ㆍ출처 : 전북도민일보

2020-10-12T14:48:2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