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제주항공 5년간 과징금 125억···대한항공 79억 뒤이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각종 항공 안전·보안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을 가장 많이 부과받은 국내 항공사는 제주항공으로 확인됐다. 과징금 누적액만 125억 2000만원에 달한다. 대한항공이 79억 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ㆍ출처 : 중앙일보

인국공, 항공사 연체료 급증에도 관리 노력 소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경영난 속에서도 130억원에 달하는 공항시설이용료 등 항공사의 미납연체료를 받기 위한 노력이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5년간 인천국제공항 항공사의 연체료가 급증하고 있어 연체료 회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ㆍ출처 : 데일리안

“항공업계, 고용안정지원금 이달말 만료…구조조정 사이클 본격화 될듯”

NH투자증권은 고용안정지원금이 이달 말 만료 예정인 가운데 국내 항공시장의 구조조정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22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말 고용안정지원금 만료 예정”이라며 “해당 지원금은 8월에 1차례 연장된 바 있으며, 추가 연장 가능성은 있으나 현시점에서 2021년도 여객 수요 회복은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이어 “산업 구조조정을 통한 공급 축소가 진행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덧붙였다.

ㆍ출처 : 이투데이

“코로나 이전으로 못가”…日 ANA, 항공기 10% 매각 [정영효의 일본기업 분석]

일본 최대 항공사인 전일본공수(ANA)가 올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5000억엔(약 5조3800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ANA는 앞으로도 여객수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보유 항공기를 10% 정도 매각하고, 국제선 노선을 하네다공항에 집중시키기로 했다.

ㆍ출처 : 한국경제

‘화물운송’ 강화하는 항공업계…효과 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가 최근 앞다퉈 화물운송 사업 강화에 나섰다. 하지만 글로벌 항공사들이 화물운송 사업에 뛰어들고, 화물운임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화물운송이 타개책이 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ㆍ출처 : 팍스넷뉴스

‘플라이강원’ 1년도 안 돼 ‘존폐기로’

강원도 내 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취항한 지 1년도 안 돼 존폐위기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원도 유일의 첫 항공사인 향토기업을 살리기 위해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신중론이 맞서고 있습니다.

ㆍ출처 : KBS뉴스

홍콩 캐세이퍼시픽 “코로나19 여파로 8,500명 감원”

홍콩 최대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이 코로나19의 충격으로 5천900명을 정리해고하는 등 전체 직원의 4분의 1인 8천500명을 감원합니다.

ㆍ출처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