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갈 곳 잃은 이스타항공…촛불 든 조종사들

이스타항공 조종사들이 촛불을 들었다. 그동안 정리해고 철회와 운항 재개를 촉구하며 국회와 청와대 앞에서 목소리를 높여왔지만, 별다른 해결책을 찾지 못해서다. 설상가상으로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 찾기’도 난항을 겪으면서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뉴스토마토

항공안전 높이고 부담은 낮춘다…항공안전법령 개정․시행

이번 개정안은 조종사 입장에서 코로나-19의 일상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 추세에 맞춰 온라인 교육수수료를 낮춰 수요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과 항공종사자 자격증명을 전자파일 형태로 발급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음. 그 밖에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서는 항공기 내 감염예방 의료용구를 추가로 싣도록 하고, 항공운송사업자 등에 대한 과징금의 납부절차, 부과기준 등의 개선을 통해 과징금 제도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출처] – 뉴스다임

‘트래블버블’ 확대 움직임…항공업계 숨통 트일까

전 세계적으로 ‘트래블 버블’ 확대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트래블 버블이 활성화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생존 위기에 처한 항공업계가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트래블 버블이란 방역체계가 잘 갖추어져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나라들끼리 상호 협정을 통해 자가격리 등 여행 제한 조치를 면제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출처] – 이투데이

돈 빌릴 곳 없는 항공업계, 유상증자로 돌파구…티웨이·에어부산도 동참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이 유상증자에 나선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항공사 가운데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3곳이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도 유상증자에 성공할 경우, 매각이 불발된 아시아나항공을 제외한 나머지 주요 항공사가 모두 유상증자를 한 셈이다.

[출처] – 조선비즈

Pilots Want More Frequent 737 MAX Special Training

많은 조종사들은 737MAX와 관련하여 비정상 절차에 대한 숙련도가 증가 될 수 있게 FAA에서 제안한 훈련 보다 더 많은 부문이 수행 되어져야 한다고 요구.

The Air Line Pilots Association (ALPA) wants new special training on the maneuvering characteristics augmentation system (MCAS) flight-control law done on a recurring basis, instead of once.

[출처] – AVIATION WEEK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