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면세점 쇼핑하러 비행기 타요”…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뜬다(종합)

정부가 착륙지 없이 외국 영공을 통과하는 국제 관광비행을 1년간 허용한다.

탑승객에게는 일반 해외 여행객과 동일한 면세 혜택이 부여되며, 엄격한 검역·방역 관리 하에 출국을 허용하는 대신 재입국 후 진단검사와 격리조치를 면제한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한국판 뉴딜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국제 관광비행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출처 : 연합뉴스

‘가시밭길’ 걷는 공룡 항공… 논란 정면 돌파하는 産銀

 

국내 1, 2위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통합이 첫걸음부터 가시밭이다. 양사의 빅딜이 알려진 후 국민 혈세로 재벌에 특혜를 준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에서도 쏟아지는 가운데 한진칼과 경영권 분쟁 중인 KCGI(강성부펀드)에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KDB산업은행은 인수 무산에 따른 ‘플랜B’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재벌 특혜 논란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내년에도 항공산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논란을 조속히 털고 양사 통합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출처 : 서울경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자회사 포함 구조조정 없다…국유화·독과점 아니다”

“빠르면 2년 내 인수작업 마무리”

우기홍 대한항공사장이 아시아나항공인수와 관련해 “자회사를 포함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인력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유화와 독과점 우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출처 :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