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정총리 “관광·항공업 사용료·세제감면 적극 검토”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관광·항공업계의 부담 경감을 위해 각종 사용료나 세제 감면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26차 목요대화를 열고 관광·항공업계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ㆍ출처 : 연합뉴스

대한항공 합병 지원나선 금융위 "항공산업 살리려면 통합 불가피"

정부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협화음을 차단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경영권 분쟁 중인 사모펀드 KCGI가 낸 한진칼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 항공업 재편이 무산될 수 있다는 염려에서 지원에 나선 것이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열린 '제30차 금융 리스크 대응반 회의'에서 "(양사 합병) 투자 구조에 대한 일부 염려와 관련해 국유화를 방지하고 효율적 관리를 통해 국내 항공산업 조기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ㆍ출처 : 매일경제

세계 항공업계의 필사적인 생존법 '백신 여권'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항공업계가 ‘백신 여권’을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에 착수하는 등 필사적으로 생존법을 찾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디지털 백신 여권’의 최종 개발 단계에 들어섰다.

보건 당국이 승객에 대한 백신 접종 및 음성 확인서를 발급하면 정부와 항공사가 이중으로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ㆍ출처 : 머니투데이

코로나19 못 버텨…국적사 항공기 20여대 반납 '몸집 줄이기'

 

국내 보유 민간항공기 감소세 전환은 처음
리스 연장 안하고 추가 도입 보류.."고정비 축소"
'구조조정' 이스타항공 11대 방출로 '최다'
'빅딜' 앞둔 대한항공·아시아나 노후기 정리

ㆍ출처 : 이데일리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기로…법정 공방 시작

가처분 심문에서 양측은 한진칼이 산업은행에 배정한 유상증자가 적법한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은, 산업은행이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한진칼 유상증자에 참여해 자금을 투입하면, 대한항공이 이 자금을 토대로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입니다.

한진칼 경영권을 놓고 분쟁 중인 KCGI는 이런 방식은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것으로 상법상 규정에 어긋나고, 그래서 주주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한진그룹측은 국내 항공산업의 생존과 효율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선 불가피한 결정이란 점을 강조했습니다.

ㆍ출처 : MBC뉴스

IATA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어려운 재정 상황 현실적 접근"

대한항공[003490]의 아시아나항공[020560] 인수가 법원의 가처분 판단이라는 1차 고비를 맞은 가운데 전세계 항공사가 모인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에 대해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ㆍ출처 : 연합뉴스

대한항공, 10년간 美공군 F-16 수명연장한다…2천900억원 규모

대한항공[003490]이 미국 국방부로부터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에 배치된 F-16 전투기의 수명(비행 가능시간) 연장과 창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사업 규모는 2천900억원 수준이며, 사업 기간은 2030년 9월까지 약 10년간이다.

ㆍ출처 : 연합뉴스

부산 기반 ‘통합 저비용항공사’ 본사 유치 본격화

부산상공회의소는 어제(26) 상공계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고 “저비용항공사 3사 통합 논의 중심에는 반드시 에어부산이 있어야 하고 통합 저비용항공사가 출범하면 본사는 부산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시도 에어부산 주주인 지역 기업과 긴급 간담회를 열어 다음달 계획된 에어부산 유상증자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 저비용항공사 3사 본사 유치와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ㆍ출처 : KBS뉴스

[단독]최대현 산은 부행장 "아시아나 딜 무산 땐 두 항공사에 4조 넣어야"

최대현 KDB산업은행(이하 산은) 부행장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은 고사 위기에 처한 항공산업과 항공업 종사자들의 고용 안정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ㆍ출처 : 머니투데이

아시아나 M&A 논란 속 이스타항공 겨울나기 유독 추운 까닭                             

8개월째 운항 중단…노조는 자구안 제출하고 사측은 재매각 추진하지만 정부 특별한 움직임 없어

ㆍ출처 : 일요신문

내달 초부터 미국발 항공편 승객 격리 없이 이탈리아 입국

이르면 내달 초부터 일부 미국발 항공편을 통해 격리 없는 이탈리아 입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이탈리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도 로마의 관문인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은 알리탈리아 및 미국 델타항공 측과 '바이러스-프리 항공편' 운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항공편이 운항하는 미국 공항은 뉴욕 JFK 공항,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 조지아주 애틀랜타 공항 등 3곳이다.

ㆍ출처 : 연합뉴스

美 델타항공 노사, '해고 대신 임금 삭감' 합의

미국 델타항공 조종사들이 회사 측과 2022년 초까지 해고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임금 삭감에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ㆍ출처 : 조선비즈

브라질 항공당국, 보잉 '737 맥스' 기종 운항 재개 허용

브라질 항공 당국이 연이은 추락사고로 지난해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운항 재개를 허용했다.2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민간항공관리국(ANAC)은 이날 보잉 737 맥스의 자국 내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 연방항공청(FAA)이 지난 18일 보잉 737 맥스 기종에 대한 운항 재개를 허용한 데 따른 결정이다.

ㆍ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