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초대형 항공사 뜰까?”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운명의 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가능 여부가 오늘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양대 대형항공사의 합병을 두고 법원 판단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사모펀드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 그레이스홀딩스가 한진칼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ㆍ출처 : 머니S

코로나19 백신 수송의 핵심 ‘콜드체인’…항공사, 새 수익원으로 ‘눈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해법, ‘백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행히도 글로벌 제약사들이 3상 임상 시험에서 높은 효과를 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내년쯤이면 코로나19 백신이 상용화될 것이란 ‘희망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백신을 한국에 공수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콜드체인(저온 유통)’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 취급이 까다로운 화물로 여겨지는 제약품은 유통 과정에서 상온에 노출된다면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 제약사들에 따르면 이들이 개발 중인 백신은 섭씨 영하 70도 이하의 초저온 보관이 ‘필수’로, 백신이 담기는 컨테이너에서부터 물류 창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 내내 초저온을 유지해야만 백신의 효력을 볼 수 있다.

ㆍ출처 : 한국경제매거진

“포스트 코로나 대형사보다 제주항공·진에어 LCC 먼저 회복”

9월 중국 LCC 국내선 수요, 전년比 50% 증가

7월 국내선 수급서 LCC가 대형 항공사 역전

ㆍ출처 : E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