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하늘서 일본 구경하고 면세쇼핑…아시아나·제주항공 ‘관광비행’

나라 밖 하늘에서 외국을 구경하는 ‘상공비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지금까지는 상공여행은 외국인 관광객(대만)이 제주상공을 비행하거나, 한국인이 우리나라 상공을 돌며 기내에선 외국 여행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국내선 겨우 조금 살아났는데”…항공업계 또 빨간불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타지역 이동 제한 권고 4분기 적자폭 축소 가능성 희미…대형사보단 LCC 타격 불가피 올해 항공업계 연간 총 실적, 적자 유력…출혈 경쟁 최고조 – 출저: EBN

아시아나 인수한 대한항공, 항공료 인상 시작 “비상구 앞좌석 추가 요금 내라”

대한항공이 내년부터 국제선 일반석(이코노미석) 중 비상구석과 앞좌석 등 공간이 넓은 자리에 대해 추가 요금을 받는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작업을 앞두고 슬그머니 요금 인상에 나선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온다. – 출처:한겨례

항공기 대수 감소세…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 구조조정 불안감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대수를 줄이면서 조직 슬림화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여객 수요가 급감하자 신규 비행기 도입을 미루고 있는 것이다. 출처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여행중 확진땐 2억 드립니다” 항공사 극한 생존 마케팅

해외여행 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 최대 2억원을 보장하는 항공사가 나왔다. 코로나19 탓에 급감한 국제선 이용객들을 붙잡으려는 일종의 생존 마케팅이다.

[출처: 중앙일보]

‘초음속 시대’ 연 전설적 시험비행 조종사 척 예거, 별세…향년 97세

초음속 시대’를 연 미국의 전설적인 시험비행 조종사 척 예거가 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7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세계에서 처음으로 음속 장벽을 허물면서 목숨을 걸고 시험비행에 뛰어든 용감한 조종사들의 상징이 된 예거가 이날 사망했다. -출처:’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