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IATA “항공업 종사자, 백신 유통에 필수적 역할…접종 받아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의료종사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백신 접종 이후 항공종사자들도 우선적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IATA는 이러한 내용을 각국 정부에 요청했다. IATA는 백신이 전 세계에 배포될 때, 항공종사자가 유통에 필수 역할을 할 것이므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시스]

항공업계 “통합 대형 항공사 탄생과 함께 LCC도 재편”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국내 항공업계는 2021년 다소 손실을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 세계적 입국 제한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도 만만치 않은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데일리한국]

미 항공사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에 손실 38조 ‘악몽’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팬데믹) 속 미국 항공사들이 한 해에만 38조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1일(현지시간) 미 CNBC방송은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의 추정치 기준 미 항공사들의 지난해 순손실 규모가 350억달러(약 38조원)를 웃돈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경우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적자를 낸 것으로 분석했다.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