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국민연금 반대’ 넘었다

임시주총서 정관변경안 통과…유상증자 추진

대한항공이 발행 주식 총수를 늘리는 정관 변경안이 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대한항공 지분 8.11%를 보유한 2대 주주 국민연금이 정관 변경에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원안대로 가결됐다. 대한항공은 변경된 정관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관련기사 ‘조선비즈’

“비행기에서 조종사가 사망하면?” 영화 ‘호라이즌 라인’ 이벤트 진행

2월 개봉을 앞둔 영화 ‘호라이즌 라인’이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라이즌 라인’은 경비행기로 열대의 한 섬으로 향하던 중 갑작스러운 조종사의 사망으로 조종 불가능한 비행기에 남겨진 자들의 고공 분투 재난 내용이다. 육지와는 동떨어진 에메랄드 빛 망망대해 상공에서 GPS, 휴대폰, 무선을 비롯해 자동 조종 장치까지 모두 순식간에 먹통이 되어버린 것은 물론, 전방에는 강력한 비바람과 번개가 내리치는 폭풍우까지 다가오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진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511E5ZP

다시 유급휴직 전환한 항공업계…6개월 숨통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새해가 시작되면서 국적항공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유급휴업ㆍ휴직 체제로 다시 전환했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등 국적항공사는 지난 1일부터 다시 180일 간의 유급휴업ㆍ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지원대상이 됐다. 에어부산도 이달 중순께 유급휴직 재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아시아 경제

미 항공업계 “입국 전 코로나 음성확인 의무화” 백악관에 촉구

미국 항공업계가 항공편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승객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여객기 탑승 전에 입증하도록 하는 규제를 적용해달라고 미국 정부에 촉구했다.

출처: 한국경제

Which airlines launched, failed or merged during 2020

Such has been the magnitude of the pandemic impact on air travel demand that the airline industry has to some extent been in a stasis since March – and with it so too has much of the normal airline failures, mergers and start-up activity.

A slowdown in the appetite for start-ups is hardly surprising given the paucity in air travel demand, which remains stymied by ongoing restrictions and quarantines. Likewise, simply surviving the crisis has been the focus for airlines meaning there is little time or the financial wherewithal to pursue acquisitions.

출처: FlightGlobal

The Top 10 Most Read Air Transport Content In 2020

2020 not only saw the emergence of the COVID-19 pandemic which changed air travel forever but also the termination of the Boeing/Embraer deal, the return of the MAX, and the UK leaving EASA. We take a look back at the 10 most viewed articles across Aviation Week’s 2020 air transport content.

출처: https://aviation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