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제주남단 하늘길 관제권 우리 품으로…37년 만에 日서 환수

한·중·일 항공당국, 오는 6월까지 안전성 개선 추진
동측 관제권은 韓 일원화.서울~상해 항공로 정규화
국토부 “항공안전 획기적 개선, 운행 효율성도 제고”

출처: 뉴시스

IATA “항공업 종사자, 백신 유통에 필수적 역할..접종 받아야”

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의료종사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백신 접종 이후 항공종사자들도 우선적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IATA는 이러한 내용을 각국 정부에 요청했다. IATA는 백신이 전 세계에 배포될 때, 항공종사자가 유통에 필수 역할을 할 것이므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IATA는 이번 요청이 세계보건기구(WHO)의 면역 전문가 전략 자문그룹이 제안한 코로나19 백신 사용 우선순위 로드맵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시스

코로나19 백신 국내 수송, 軍이 맡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다음 달 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백신의 국내 운송 임무는 군이 맡을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8일 범부처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질병관리청에 설치된 이후 백신수송 총괄 책임을 군 장성에게 맡기기로 했다.

백신수송본부장에 발탁된 인물은 현 육군참모차장인 박주경 중장(육사42기)이다. 국방부 군수관리관과 육군군수사령관을 거친 군수(logistics) 전문가다. 백신 도입과 수송 임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출처: 이데일리

코로나에 ‘고용유지·임금삭감’ 노사, 일자리 2.7만개 지켰다

#코로나19(COVID-19) 사태 직격탄을 맞은 저비용항공사(LCC) A 기업은 여객기 운항 중단에 따른 항공료 환불 등 파생 업무로 휴업·휴직을 할 수 없어 고용유지지원금은 못 받았다. 하지만 필수인력 고용 유지와 임금 삭감에 노사가 합의해 고용안정 협약 지원금을 받았다.

출처: 머니투데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현장 실사 착수…인수 속도낸다

대한항공[003490]이 아시아나항공[020560] 현장실사에 나서며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실사 일정을 조율한 뒤 본격적인 현장실사에 착수했다.

대한항공은 인수 후 통합전략(PMI) 수립이 끝나는 3월 17일까지 현장 실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보잉 여객기, 인도네시아 자바해서 추락해 탑승자 62명 전원 실종

두 번의 대형 추락사고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미국 보잉이 또 다시 대형 악재를 만났다.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항공 소속 보잉 737-500 여객기가 해상에서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62명 전원이 실종된 것이다. 인도네시아인들 역시 2년여 전 겪은 추락 사고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출처: 이투데이

EASA publishes Guidelines for Aero-Medical Centres and Aeromedical Examiners regarding the examination and assessment of applicants
EASA는 항공전문의와 항공의료시설을 위한 COVID10 Guideline을 제작하였다.

The European Union Aviation Safety Agency (EASA) published guidelines in relation to the COVID-19 pandemic for Aero-Medical Centres (AeMCs) and Aeromedical Examiners (AMEs) performing aero-medical examinations and assessments in order to ensure flight safety.

EASA는 항공산업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항공전문의(AME)와 항공의료시설(AeMC)을 위한 COVID10 Guideline을 제작했다.

출처: EAS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