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대한항공, 유니세프와 코로나 19 백신 수송 협력

유니세프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화물 공급능력, 전문 의약품 수송능력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대한항공을 비롯해 16개 항공사를 백신 전담 수송 항공사로 선정했다.

ㆍ출처 : 동아닷컴

“한국, ‘디지털 백신여권’ 국제논의 참여해야”

코로나19 이후 국가간 여행자의 특정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접종·음성판정을 증명하는 ‘디지털 백신여권’ 논의가 활발해졌다.
이 개념이 세계적으로 통용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지만 한국의 국제 논의 참여가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ㆍ출처 : 아주경제

국제선 관광비행 대형항공사 가세로 경쟁 치열

일본 등 인접 국가 상공을 비행하고 돌아오는 ‘국제선 관광비행’을 둘러싼 항공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미 아시아나는 380을 이용한 국제선관광비행을 재개하였고 대한항공도 27일부터 국제선 관광비행에 나선다.

ㆍ출처 : 부산일보

신생 LCC, 3사 자금난에 올해 생존관건.

신생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로케이와 에어프레미아가 정부의 면허조건 변경으로 면허취소 위기를 넘겼지만,
여객수요 회복이 요원해 자금난을 극복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ㆍ출처 : 뉴스1

가덕신공항 논의에 항공업계 ‘술렁’

항공업계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논의에 급물살을 타면서 술렁이고 있다.
19일 정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 의결이 예정돼 있다.

앞서 17일 국회 교통소위원회 심사와 19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심의·의결 후 25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치게 된다.

ㆍ출처 :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