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정부, 항공산업 지원 및 재도약 방안 발표

코로나19 이후 항공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근무 중인 인력의 고용안정이 필수적인 만큼, 정부는 ‘21년 한 해도 항공사·지상조업 등에 대한 고용지원을 강화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급휴직을 통해 고용을 유지할 경우, 최장 180일간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특별고용지원업종 연장을 적극 검토하는 한편 특별고용지원업종에 한정해 무급 고용유지지원금을 추가 90일 연장 지급하는 등 항공산업 종사자들을 보다 두텁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디스커버리 뉴스

민간조종사협회 “가덕도 공항, 전문가 의견 등 안전 검토 필수”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공항 건설의 안전과 운전상 문제로 나눠 지적하며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세계 주요 매립 공항은 안전과 경제성을 위해 수심이 얕고 파고가 낮은 내해(內海)에 시공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신공항 예정지는 외해(外海)에 위치한다”며 “활주로 양끝단의 침하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활주로 휘어짐과 균열은 고중량, 고속, 대형 항공기 이착륙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가덕도는 태풍 경로에 있어 내해보다 강풍과 높은 파고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KBS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지원…LCC에는 2천억 수혈

정부는 핵심 기간산업인 항공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로 항공사별 맞춤형 회복 지원에 나선다.

우선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 간 통합을 지원해 세계 10위권 글로벌 네트워크 항공사가 조기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선다.

출처: 이데일리

최종구 전 이스타항공 대표, 임금체불·횡령 기소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정우식)는 지난달 25일 최 전 대표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최 전 대표는 이스타항공 직원들의 임금 가운데 4대 보험료 등 원천징수된 금액을 빼돌려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전 대표는 지난 1월 이스타항공의 경영난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출처 : 경향신문

고장 잦은 ‘노후 항공기’ 더 늘었다…최다 항공사는?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0개 국적사 보유 항공기 390대 가운데 기령(비행기 나이) 20년을 초과한 노후 항공기가 45대(1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말 9.9%(414대 가운데 41대)에 비해 노후 항공기 비율이 되레 늘어난 것이다.

항공업계에서는 통상 기령 20년 이상인 항공기를 노후 항공기로 본다. 노후 항공기에서 정비요인에 의한 지연, 결항 등 비정상 운항이 잦은 것으로 나타나 엄격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출처: 이데일리

A shortage of pilots could keep the airlines from making a real comeback –
조종사 부족 현상이 항공사 운영의 정상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항공 산업이 직면 한 중요한 문제는 조종사 부족에 직면할지 여부가 아니라 조종사 부족이 언제 시작될 것인지 이다.
2 월 현재 글로벌 항공사는 OAG 및 국제 항공 운송 협회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의 자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Covid 이전 용량의 약 47 %로만 비행했습다. 하지만 2025 년까지 국내외 여행 수요가 2019 년 수준을 넘어서면서 전 세계적으로 최소 34,000 명의 상용 파일럿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체 인력의 거의 10 %에 해당합니다. 빠르면 내년에 느껴질 그 격차는 완만 한 회복 시나리오에 근거한 것이며 더 빠른 회복을 본다면 그 부족은 50,000에이를 수 있다.

출처: CNN

New planes, training and hiring: Airlines are planning for a rebound after dismal pandemic year – 
비행기 도입, 훈련 및 신규채용 : 항공사는 팬데믹 이후 반등을 대비중

미국 항공사는 몇년이 아닌 몇달 앞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이는 여행수요 반등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는 새 비행기를 구입하고 다른 항공사는 조종사를 훈련시키고 직원을 추가 채용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지금 내리는 결정은 항공 여행 수요의 회복에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한 포지셔닝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출처: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