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매! 하이난항공… ‘122조 빚더미’ 새 주인 찾습니다

중국 4대 항공사인 하이난(海南)항공의 파산과 함께 동북아 하늘길 구조조정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힐튼호텔, 도이체방크 등의 지분을 인수하며 문어발식 확장을 거듭해오던 하이난항공의 모회사인 하이항(海航)그룹은 지난 1월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고, 하이난성(省) 고급인민법원은 지난 3월 15일 하이난항공 및 321개 관계사에 대한 채권채무 조사 등 구조조정 절차 착수를 지시했다.
ㆍ출처 : 주간조선

한화시스템 1조 투자…우주항공·항공모빌리티 ‘주력사’ 부상

군사위성 중심 방산 기업서
에어택시·우주항공 영역 확장
주가 작년말 이후 70%대 급등

ㆍ출처 : 헤럴드경제

‘코로나 시대 항공산업 방향성 제시’…인천공항 세계항공컨퍼런스 성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9일 인천공항 개항 20주년을 맞아 ‘제5회 세계항공컨퍼런스(5th Annual World Aviation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항공산업’을 주제로 한 이번 세계항공컨퍼런스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행사로 열렸다.

ㆍ출처 : 뉴스원

“인슐린 반입 막아 사망” 대한항공 상대 소송

2019년 인천-SF 기내 사망사건 유가족이 제기
“응급 치료 못 받고 기내 의료장비에도 문제”

ㆍ출처 : 중앙일보

에어로케이 제주노선 정기편 취항 4월1일→15일 연기

청주국제공항 거점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케이(Aero-K)의 다음 달 1일 정기편 취항이 연기됐다. 30일 에어로케이에 따르면 이 회사의 청주와 제주를 오가는 정기편 첫 취항이 4월1일에서 15일로 2주간 미뤄졌다. 에어로케이는 지난해 2월 도입한 1호기(에어버스 A320·180석 규모)로 다음 달 1일부터 청주~제주 노선을 하루 3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정기편 취항에 앞서 진행한 부정기편 사전탑승 이벤트의 낮은 탑승률과 불편한 항공권 예매방식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 보완을 위해 취항을 연기했다.

ㆍ출처 : 뉴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