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외국인 엑소더스’여파?…미얀마서 한국행 임시항공편 요금 급등

(양곤<미얀마>=연합뉴스) 이정호 통신원 = 미얀마 유혈사태가 악화일로로 치달으면서 미국과 독일, 노르웨이가 현지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소개령을 내리거나 미얀마를 떠날 것을 강력히 권고한 것으로 전해지자 한국행 임시항공편 요금이 치솟고 있다.

[Q&A]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궁금증을 풀어보자

Q. 최종 합병까지 얼마나 걸리나?

최종 합병 시점은 2024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우선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한 후 통합할 예정입니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통합을 위해서는 안전운항체계 준비, IT 시스템 통합, 조직 및 회계제도 통합, 상용 고객 우대제도 통합, 글로벌 얼라이언스 이슈 해결 등 수십 가지의 프로젝트가 맞물려 진행돼야 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밖에 기업결합심사 과정에서 경쟁 당국의 의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 제한 해소, 각 회사들의 지분 문제 이슈 해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JTBC]

K-UAM, 2025년 상용화된다

[팍스넷뉴스 김진배 기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이 2025년부터 상용화 될 전망이다. 초기에는 100km까지 운항할 수 있지만, 2035년에는 서울에서 대구까지도 운항이 가능해진다.

‘가덕도’의 또 다른 고민, 메인허브 항공사 어디서 찾나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조성될 부산 가덕도신공항을 메인허브로 삼을 항공사 물색에 관계 기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2월 26일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함께 경제적 논란은 차치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법적 근거는 마련된 상태다. 다만 수조원의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만들 신공항을 메인허브로 사용할 항공사가 마땅치 않은 것이 문제다[출저:주간조선]

베트남 국적항공사, 미국 직항 정기노선 허가 심사 중

베트남 국적항공사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뱀부항공(Bamboo Airways)이 미국 직항 정기노선 취항을 위해 미 항공 당국 허가 심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출처:한국경제TV]

“항공기상예보 정확도 ‘90% 이상’ 세계 최고”

“우리의 항공기상예측 정확도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손승희 항공기상청장(사진)은 “대한민국의 항공기상예보 정확도는 90% 이상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요구 수준(80%)보다 훨씬 높다”며 우수한 기상예보 품질을 자부했다.[출처:파이낸셜뉴스]

현대오일뱅크, 바이오디젤 생산 ‘드라이브’…2023년 준공

현대오일뱅크는 2023년부터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바이오항공유 보급을 목표로 팜슬러지 등의 저가원료에 수소를 첨가하는 차세대 바이오항공유 생산을 추진한다. 궁극적으로 2030년까지 현대오일뱅크 정유부분 매출 비중을 현재 85%에서 45%로 낮추고 바이오사업을 전체 영업이익의 7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출처:브릿지경제]

보잉 신뢰회복하나···미 사우스웨스트항공, 737맥스 100대 구매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이 항공기 제조 업체 보잉사의 737맥스 기종을 100대 구입하기로 했다. 과거 두 차례의 추락 참사로 2년 가까이 운항이 금지됐던 737맥스가 다시 항공 업계의 신뢰를 회복하는 발판이 될지 주목된다. [출처 :서울경제]

Chinese majors give indication on future of 737 Max orders

China Eastern Airlines expects Boeing 737 Max deliveries to resume from 2023 — even while it works with the airframer to return the aircraft to service.  [출처 :FlightGlob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