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아시아나항공, ‘스페인 컨셉’ A380 무착륙 관광비행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세 차례 진행하는 무착륙 관광비행을 ‘다시 만나는 스페인’을 주제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비행은 인천국제공항 탑승 게이트에서 스페인 국왕 훈장을 수훈한 ‘롤라 플라멩코’가 스페인 전통무용인 플라멩코 공연을 선보인다. 스페인 관광청에서 선착순으로 로고백, 수첩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내에서는 이은진 스페인 관광청 한국 대표가 스페인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출처 : 데일리안

제주항공 하루 운항편수 역대 최다 기록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최근 이틀간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기 기준으로 역대 최다 운항 편수를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4일 제주~김포 노선에 46편을 운항한 것을 비롯해 제주~청주/대구 각 14편, 제주~부산 12편, 제주~광주 7편, 제주~여수/군산 각 4편 등 모두 101편을 운항했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 창립 이래 하루 기준 역대 최다 운항 편수다.

또 4일 제주항공을 이용한 여객 수도 역대 최다인 1만 7029명이고, 탑승률은 90%를 기록했다.

이튿날인 5일에도 제주~김포 45편 등 모두 101편을 운항해 1만 6920명이 탑승하는 등 이틀 연속 세 자릿수 운항편수를 달성했다.

제주항공은 봄철 제주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제주기점 국내선에 지속적으로 운항을 확대하고 있다.

*출처 : 노컷뉴스

대형항공기 도입 나선 LCC들, 단거리 탈피 전략 통할까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중·대형 항공기 도입을 통한 중·장거리 노선 개척을 시도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저가공세’와 ‘출혈경쟁’이 극심해진 국내선 단거리 노선으론 성장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장거리 노선 운용에는 기재 도입 및 정비 인력을 확보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고도의 노하우도 갖춰야해 난관이 예상된다.

* 출처 : 뉴시스1

‘국내선 수요폭증’에 현업 복귀 조종사들, 항공사에 “서둘지 말라”…왜?

코로나19사태로 날개가 꺾였던 항공업계가 국내선 중심으로 다시 날개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항공 현장에서 안전관리체계에 구멍이 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코로나 사태로 휴직에 들어갔던 운항승무원(조종사)들이 국내선 수요 폭증으로 현장으로 복귀하고 있지만, 장기간 공백으로 기량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조종사들은 현장 복귀전에 충분한 안전교육과 적응훈련이 수반돼야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호소했다.

* 출처 : 아시아타임즈

방역 모범국은 자유롭게 해외여행···호주-뉴질랜드 ‘트래블버블’ 시행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세계 곳곳에서 ‘안전한’ 해외여행 재개를 위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꼽히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격리 기간 없는 상호 여행을 재개하고, 싱가포르는 디지털 백신 여권을 지참한 해외 여행객의 입국을 허용한다.

* 출처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