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하는 항공사 승무원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 중 돌봄종사자와 항공승무원 접종이 시작된 19일 민간위탁으로 접종센터가 마련된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현직 승무원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2021.4.19.

[출처: 뉴시스]

EU, 캐나다 항공사 합병 불허… 대한항공에 불똥 튀나

최근 유럽연합(EU)이 캐나다 항공사의 합병을 승인하지 않으면서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작업을 진행 중인 대한항공이 긴장하고 있다.

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1위 항공사 에어캐나다는 3위 에어트랜샛과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EU가 인수를 승인하지 않을 것임이 분명해졌다는 이유에서다.

[출처: 세계일보]

델타항공, 인천-포틀랜드 정기노선 취항…주3회 운항

미국 델타항공이 9월부터 인천공항-포틀랜드 정기 노선에 신규취항한다.
델타항공은 A330-200기를 투입해 주3회 운항할 예정이다. 포틀랜드 공항은 미국 오리건 주의 최대 공항이자 미국 북서부의 관문공항이다.

[출처 : 부산일보]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진화…”관광보다는 면세, 지방에서도 뜬다!’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변주가 시작됐다. 지난해 12월 첫 날갯짓을 시작한 이후 줄곧 인천공항에서만 운영되던 국제관광비행을 5월부터 지방공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급이 늘어나며 출혈경쟁이 아니냐는 지적도 많았지만, 관광보다는 면세에 초점을 맞춰 수익성도 개선해나가는 분위기다.

[출처 : 여행신문]

‘이 없으면 잇몸으로’ 올해도 화물뿐인 항공업계 ‘울상’

지난해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항공업계의 경영난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올해도 여객 수요 회복이 요원해 화물 사업 강화를 통해 이를 대체해야 나서야 하는 상황이지만 여건이 녹록치는 않아 울상이다.

[출처: 데일리안]

이제 지방공항서도 ‘무착륙 관광비행’ 뜬다…LCC들 기대감↑

지난해 12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운항을 개시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 김포·대구·김해 등 지방공항으로 확대됨에 따라 항공사들이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