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민간조종사협회, ‘항공사고 대응 핸드북’ 발간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국내 최초로 항공사고 때 조종사 대응 방안이 담긴 ‘항공사고 대응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핸드북에는 항공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개요, 조종사들의 실용적인 대응 방안, 항공사고를 경험한 조종사의 최초 대응 방안 등이 담겼다.

ㆍ출처 : 연합뉴스

올해도 적자 못피한다…막막한 LCC, 금융지원도 ‘감감무소식’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올해에도 ‘코로나19(COVID-19)’ 여파에서 헤어나오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화물운송을 버팀목 삼아 흑자를 내고 있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달리 제대로된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사업영역이 전무한 상태여서다.
출처: 머니투데이

대한항공 “아시아나 PMI 최종안 미확정… 수정·보완 중”

대한항공 (26,550원 ▼ 100 -0.38%)은 산업은행에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14,900원 ▲ 0 0.00%) ‘인수 후 통합 전략’(PMI)을 보완·수정 중이라고 28일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PMI가 최종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ㆍ출처 : 조선비즈

[전문] 박이삼 이스타항공 노조위원장 “국세청이 공범 아니란 걸 보여달라”

박이삼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위원장이 28일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이 같이 지적한 뒤 국세청에 이상직 의원 탈세의혹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지난해 7월30일 한 차례 국세청에 탈세제보를 했지만, 국세청이 약 10개월 동안 조사하지 않자 추가 의혹을 들고 재차 조사를 요청한 것이다.

ㆍ출처 : 아시아타임즈

미 연방항공청, 기내 ‘취중 난동’ 승객에 3천500만원 과태료

기내 난동에 ‘무관용’ 대응을 천명한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술에 취해 난동을 피운 여객기 승객에게 잇따라 과태료를 부과했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1월 4일 아이티발 보스턴행 제트블루항공 여객기에서 한 남자 승객이 자신이 기내에 반입한 술을 마시고 고함을 치다가 승무원들의 팔을 잡았다.

ㆍ출처 : 연합뉴스

부산시-부산상의, “에어부산 통합 LCC 본사 꼭 부산유치”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경제 활성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올해 임기를 시작한 만큼 부산 경제 회복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출처 : 일간리더스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