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기관사’가 된 파일럿..전염병에 실직 물결에 휩쓸린 독일 파일럿들

중년에 접어든 독일인 칼로스는 스위스 연방 철도 훈련센터의 교육실에서 기차 기관사 양성 수업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5년간 모 항공사에서 여객기를 조종했던 숙련된 파일럿이다. 하늘을 떠나 지상으로 내려와 새로운 조종대를 잡기로 한 그의 갑작스러운 선택은 자의가 아니었다. 근무하던 저가 항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파산하면서 칼로스 뿐 아니라 수백명의 파일럿 동료와 승무원들까지 직장을 떠나야만 했다. [출처:아시아투데이]

국토부, 제주항공 담당 감독관 2배 늘렸다…”안전도 점수 최하”

◆ 새벽·심야에 공지 없이 불시 점검…국토부 “안전 위해 심각, 면밀하게 점검 중”

3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17일부터 제주항공을 담당하는 항공안전감독관 4명을 배치해 밀착 감독을 실시 중이다. 평소 항공사별로 조종, 정비분야 감독관 각각 1명씩 2명이 담당하는데 비해 인원을 두 배로 늘린 것이다. 국토부는 규모가 큰 대한항공에 대해서만 감독관 4명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출저: 뉴스핌]

정부 “항공기로 인도 교민 394명 귀국 예정”

[파이낸셜뉴스]방역당국은 오는 4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인도에 체류 중인 교민 394명이 국내로 귀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당국은 특별 부정기편을 편성했다.

양양·원주공항에 항공기 10대 정치장 등록…세수 증대 효과

(출처: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는 항공기 10대가 양양공항과 원주공항을 정치장으로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양양공항에 등록한 5대는 티웨이항공 소속이고, 원주공항 5대는 진에어 소속이다. 정치장 등록은 차고지와 비슷한 개념으로 항공기 지방세는 등록한 공항 소재지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한다.

KAL858, “김현희 사면보도 … 충격” 외교부 KAL858 문서 3차 공개 (4)

한편, 국제항공조종사협회(IFALPA) 대표도 항공기구 의장과 같이 사면에 비판적이었다. “테러범을 처벌하지 않고 놓아준 [한국] 정부의 결정에 굉장히 고민하게 됩니다(greatly distressed). … 완전한 사면은 미래 테러범들에게 유인책(incentive)을 줄 수 있으며 죄 없는 희생자 가족들의 감정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입니””(122쪽).

출처 : 통일뉴스(http://www.tongilnews.com)

‘추락 사고’ 보잉 737 맥스 이번엔 전기적 결함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두 차례 추락사고로 운항이 중단됐던 미국 보잉사의 737 맥스 여객기 109대가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다. 29일(현지시간) 미 FAA는 이달 초 109대의 727 맥스 여객기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리고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