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격리면제·트래블 버블 도입 움직임…항공업계 기대감 ‘꿈틀’

전세계 코로나19 백신 확산으로 하늘길이 하나둘씩 열리면서 항공업계에서는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노쇼(no-show) 백신’을 활용한 예비명단 접종자 등을 포함한 기타 대상자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6만2618명에 달해 접종율이 신청자(6만6615명)의 94.0%에 달했다.

[출처 : 뉴스토마토]

검찰,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구속영장 청구(종합)

찰이 10일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을 받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민형 부장검사)는 이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박 전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출처 : 연합뉴스]

노선 증편 덕에… 국내선 항공여객수 예년수준 회복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국내선 여객 수가 예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항공사 취항과 함께 항공사들이 잇달아 국내선 노선을 증편했기 때문이다. 최근 국제선 여객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다.

[출처 : 문화일보]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 아직 터키뿐…우기홍 사장 “문제 없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인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인수를 위해 국내 공정거래위원회와 해외 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출처 : 아주뉴스]

이스타항공 창업자 이상직, 이번 주 기소⋯인수자는 ‘안갯속’

10일 법조계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상직 의원을 이번 주 내로 기소하고, 이 사건을 A씨 사건과 병합 신청한다. 지난달 28일 구속된 이 의원의 구속만료 시한(16일) 이전에 기소해 신병을 확보하고, 이스타항공 주식 저가 매도 및 저가 양도로 구속된 이스타항공 재무팀장 A씨 사건과 함께 재판을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

[출처 : 아시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