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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개 항공사 조종사노조, 연맹 결성…”정부 지원 절실”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 제주항공[089590], 진에어[272450] 등 4개사의 조종사노조가 조종사노조연맹을 공식 출범했다.
조종사노조연맹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으로부터 노조 연맹 설립 신고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초대 위원장은 최현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위원장이 맡았다.

[출처: 연합뉴스]

[기자수첩] 생존위기 몰린 LCC, 정부 지원책 절실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생존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올 1분기에도 LCC사들의 적자행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제주항공, 진에어는, 티웨이항공은 수백억대 영업손실이 확정적이고 에어부산과 에어서울도 적자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다. 신생항공사인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는 말할 것도 없다.
LCC사들은 나름대로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는 힘든 상황이다.

[출처: 굿모닝경제]

미국 FAA, 보잉 737맥스 전기 결함 해결 방안 승인

지난달 전기계통 문제로 운항이 일시 중단됐던 미국 보잉의 737맥스 여객기 100여 대가 곧 운항을 재개할 수 있을 전망이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지난달 전기 결함 문제로 시정명령을 내렸던 보잉 737맥스 여객기 100여대와 관련해 보잉이 제출한 항공기 기술정비개선 관련 설명서를 승인했다.
회사 측과 FAA 관계자는 항공사가 그것들을 며칠 내에 여객 수송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길을 닦았다고 말했다.

[출처: 이투데이]

2021-05-14T11:48:3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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