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27일부터 항공사고 예방 위해 ‘항공안전데이터분석센터’ 운영

국토교통부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한 항공사고의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항공안전데이터분석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2개 국적항공사, 15개의 민항공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으로 세계 7위의 운송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뉴스다임]

벨라루스 대통령 “여객기 비상착륙 전적으로 합당했다”

벨라루스 당국의 아일랜드 여객기 강제착륙 사건이 맹렬한 국제적 비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폭탄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진 여객기의 비상착륙은 전적으로 합당한 조치였다고 강변하고 나섰다.
[출처: 연합뉴스]

6월 만료 고용유지지원금 연장될까…항공업계 ‘촉각’

코로나19 여파로 1년 넘게 침체에 빠진 항공업계가 오는 6월 말 고용유지지원금 종료를 앞두고 고용 불안에 떨고있다.
업계에서는 고용유지지원금이 연장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힐 것이란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혹시 모를 지원 만료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저비용항공사(LCC)의 경우 정부의 지원금 연장 없이는 고용 유지가 어려울 것이란 게 내부 분위기다.[출처: 이코노믹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