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쌍방울그룹·하림그룹, 이스타항공 인수 의향서 제출

이스타항공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쌍방울그룹과 하림그룹, 사모펀드 운용사 등입니다. 크레인과 특장차를 제작하는 쌍방울그룹 계열사, 광림은 그룹 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스타항공 인수에 나섰습니다. 하림그룹 계열사인 벌크선사 팬오션도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JTBC]

‘아시아 항공교육훈련 국제 심포지엄’ 2일 온라인 개최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전 세계 항공조종사 양성 전문가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방안과 새로운 기술로 변화하는 항공교육훈련의 미래 방향을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항공협회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 연장해야”…건의서 제출

한국항공협회는 항공업계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 연장 건의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협회는 “이달 말이면 올해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이 만료된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출처: KBS NEWS]

베트남항공, 6월부터 디지털 백신여권 ‘트래블패스’ 시범운영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장연환 기자]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공동으로 다음달부터 디지털 백신여권인 IATA ‘트래블패스(Travel Pass)’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31일 베트남항공은 IATA와 6월부터 트래블패스 시범운영 실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http://www.insidevina.com)

항공사, 괌 · 사이판부터 비행기 띄운다…국제선 재개 ‘꿈틀’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선 운항을 대부분 중단했던 국내 항공사들이 올여름 괌과 사이판 등 관광지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천~괌·사이판 노선이 중단된 이후 1년여만에 하늘길이 다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이달 8일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항합니다.
출처 : SBS 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터키 이어 태국도 통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순항하고 있다.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업결합심사’에서 터키와 필리핀에 이어 태국에서도 허가 승인을 받았다. 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최근 필수신고국가인 태국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심의 종료를 알리는 통보를 받았다. 태국 경쟁당국은 양사간 기업결합심사에 대해 사전신고가 필요치 않다는 의견을 전한 것이다. 출처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