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국토부, 항공종사자 보호로 항공안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조종사 및 객실승무원의 항공기내 흡연을 금지하고,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으로 한정됐던 피로관리 대상을 운항관리사로 확대한 ‘항공안전법’ 및 ‘항공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을 9일부터 시행한다. 그동안 조종사, 객실승무원에게 한정됐던 피로관리 적용대상에 운항관리사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항공분야 종사자를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항공운항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뉴스다임]

백신접종 단체여행객 이르면 7월 격리없이 여행

이르면 7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단체여행객은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을 적용받아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행지에 도착해 검사를 받은 뒤 음성 결과가 나오면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현재 논의 중인 국가는 싱가포르, 대만, 태국, 괌, 사이판 등이다. 단체여행객에 먼저 적용해본 뒤 방역 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개인을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백신 속도전·여름 성수기… 항공업계 “빛이 보인다”

■억눌렸던 여행수요 폭발 조짐에 해외노선 재취항 잰걸음
제주항공, 사이판 노선 재개
에어부산, 괌 노선 운항 검토
주말 여객 1월대비 7000명↑
위메프 항공권 예약 5배 껑충

[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