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부동산업체 ㈜성정, 이스타항공 품는다…법원에 인수 의사 통보

골프장 관리·부동산임대업체인 ㈜성정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이스타항공을 인수한다.
성정 관계자는 17일 “오늘 오전 9시 매각 주관사에 이스타항공 우선 인수권을 행사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며 “매각 주관사가 법원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인천공항 제4활주로 운영…2024년 세계3대 공항 도약

인천국제공항이 4단계 건설사업의 핵심과업 중 하나인 제4활주로가 4년여간의 건설을 마무리하고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오는 2024년까지 4단계 건설사업을 최종 마무리하고 세계 3대 공항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제4활주로는 항공기가 활주로를 신속하게 벗어나도록 하는 고속탈출유도로를 기존 1~3활주로의 4개소 대비 2배 늘어난 8개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활주로 수용능력인 시간당 운항횟수가 기존 90회에서 107회로 대폭 증가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항공업 경쟁력 제고 위해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합병 속도내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에 대해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인수합병 과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인천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한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바람직한 통합방향 토론회’에서 허희영 항공대 교수는 “해외에서 속속 기업결합 승인이 되고 있다. 다만 한국 정부가 어떻게 하느냐 주시하고 있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결과가 가능한 빨리 나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투데이]

아시아나 등 항공사, 내달부터 괌·사이판 등 일부 국제선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일부 항공사들이 다음달부터 괌, 사이판 등 일부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이르면 올 여름휴가 기간부터 일부나마 해외 여행길이 열릴 전망이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을 비롯 티웨이항공 등 일부 항공사는 7월부터 괌, 사이판 등 일부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다.
[출처: 글로벌경제신문]

‘허드슨강의 기적’ 설렌버거, 국제 민간항공 무대서 美 대표한다

지난 2009년 1월 US에어웨이즈 1549편 항공기의 비상착륙 과정에서 단 한 명의 사망자도 없이 사고를 수습했던 주인공이 미국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오른다. ‘허드슨 강의 기적’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전직 조종사 체슬리 버넷 설렌버거 3세(70)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 대표로 지명했다. 백악관은 “설렌버거 지명자는 전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이자 은퇴한 항공 조종사이며 안전 전문가”라며 “미 항공우주국(NASAㆍ나사) 항공 안전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 주요 항공사고 및 항공 절차 개선, 비상대피 훈련을 담당했다”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출처: 한국일보]

美·EU, 17년간 끌어왔던 ‘항공기 보조금 분쟁’ 휴전 합의

미국과 유럽연합(EU)이 2004년부터 17년간 끌어왔던 양측 대표 항공업체 에어버스와 보잉의 보조금 분쟁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 오랜 동안의 보복관세로 양측 항공업이 상당한 타격을 입은 데다 보조금을 무기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항공업을 함께 견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캐서린 타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15일 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EU 무역담당 집행위원과 만나 향후 5년 간 관세를 유예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1-06-17T16:14: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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