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화물기, 호놀룰루 앞바다에 비상착륙…조종사 2명 구조

미국 항공사 소속 보잉 737 화물수송기가 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앞바다에 비상착륙했고, 두 명의 조종사는 구조됐다.
AP통신 등은 하와이에 본사를 둔 화물 전문 항공사인 트랜스에어 소속 보잉 737 화물수송기(810편)가 이날 1시40분(현지시간) 호놀룰루 앞바다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뉴시스]

푸껫, 백신 접종 외국인 무격리 입국하는 ‘샌드박스’ 시행에 외국인 속속 입국

7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하는 태국의 ‘푸껫 샌드박스’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7월 1일 정오쯤 아부 다비에서 출발한 에티하드 항공편이 승객 25명을 태우고 첫번째로 푸껫 공항에 도착했다.

[출처: 티티엘뉴스]

괌, 입국 전 72시간 내 음성확인서 소지 시 격리 면제

괌 정부가 지난 4일 부터 괌 입국 전 72 시간 이내 발급받은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소지하고 괌을 방문하는 해외 입국자들은 격리에서 면제된다고 밝혔다.
루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는 최근 발표한 행정명령을 통해 “6월 30일 기준, 전체 성인 인구의 75%가 이미 백신접종을 마쳤고, 이달 21일까지는 80% 이상이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 조기 달성이 예상한다”면서 “이에 괌 현지 방역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격리 규제를 완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