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보잉 737 MAX8 재운항? 한·중·일의 동상이몽 [떴다떴다 변비행]

2018년 10월 29일, 라이온 에어의 보잉 737 MAX 8 기종(B737맥스8) 항공기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B737맥스8의 첫 인명 사고였습니다. 이후 2019년 3월 10일 승객과 승무원 157명을 태우고 이륙한 에티오피아 항공의 B737맥스8이 이륙 6분 만에 추락을 합니다. 첫 번째 사고 당시만 해도 사고원인을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사고 이후 전 세계는 B737맥스의 운항을 중단합니다.

[출처: donga.com – 변비행]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후 6000억 더 필요할듯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통합 비용이 6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실이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예약 시스템 통합 등 아시아나항공 인수 후 중복 조직·업무 통합 비용이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통합 비용과 1조8000억원의 인수 자금을 더하면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해 총 2조4000억원을 사용하게 된다.

[출처: 조선일보]

항공업계 코로나 4차 대유행 ‘끙끙’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현실화하면서 여름 성수기를 앞둔 항공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국제선 재개 기대감도 잠시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 시행이 다시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수도권에 한해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이 적용 중이지만 확산세가 전국으로 확대될 경우 국내선 운항 계획 수정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