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승무원 물어뜯은 女승객 테이프로 ‘꽁꽁’ 묶은 항공사

비행 중에 한 승객이 비행기 문을 열어달라며 난동을 부리자 항공사가 이를 제지하기 위해 테이프로 승객을 결박하는 일이 벌어졌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지난 6일 새벽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포트워스 공항에서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소란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데일리안]

유럽 최대 LCC 라이언에어, “3년간 조종사 2000명 신규채용”

유럽에서 가장 많은 항공기 수를 보유한 저비용 항공사(LCC) 라이언에어가 향후 3년간 2000명의 항공기 조종사를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출처: 조선비즈]

Boeing Completes Successful 737-10 First Flight

SEATTLE, June 18, 2021 /PRNewswire/ — Boeing’s [NYSE: BA] 737-10, the largest airplane in the 737 MAX family, today completed a successful first flight. The airplane took off from Renton Field in Renton, Washington, at 10:07 a.m. and landed at 12:38 p.m. at Boeing Field in Seattle.

“The airplane performed beautifully,” said 737 Chief Pilot Capt. Jennifer Henderson. “The profile we flew allowed us to test the airplane’s systems, flight controls and handling qualities, all of which checked out exactly as we expected.”

[source : boeing.com ]

軍 ‘메디온’ 헬기 두 동강 났는데 “꼬리부분 일부 파손”

육군이 운용하는 의무후송헬기 KUH-1M ‘메디온’이 12일 착륙 중 사고로 두 동강이 나버렸다.
그러나 육군은 사고 발생 뒤 언론엔 “헬기 꼬리 부분이 일부 파손됐다”고만 전해 피해규모를 ‘축소’하려 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헬기 사고가 발생한 시점은 12일 오전 10시36분쯤이다. 육군은 사고 발생 약 1시간 뒤 “(경기도) 포천 소재 육군항공대대 활주로 상에서 응급 의무후송헬기가 착륙하는 도중 원인미상 불시착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불시착한 헬기는 꼬리부분이 일부 파손됐다”고 그 경위를 설명했다.

[출처 : 뉴스원]

United Airlines Orders 200 More Boeing 737 MAX Jets
– Agreement includes 150 737-10 jets, following new model’s first flight
– Fuel efficient 737 family advances United’s sustainability goals

[source : boe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