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항공업계 2분기 실적 양극화…대한항공·아시아나 ‘선방’ vs LCC ‘적자늪’

대한항공·아시아나, 화물 효과로 흑자 예상
여객 사업 비중 높은 LCC는 적자늪 허덕

ㆍ출처 : 뉴시스

화물기로 바꾼 대한항공 여객기 1만번 날았다

대한항공 (29,450원 ▼ 150 -0.51%)이 화물기로 전환한 여객기가 지난 1일 1만회 운항을 달성했다. 작년 3월 인천~호치민 노선을 시작으로 화물전용 여객기를 띄운 지 1년 5개월 만이다.

ㆍ출처 : 조선비즈

[줌인] 구직난 허덕이는 파일럿들…항공업계 ‘포스트 코로나’ 취업난 우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직장을 잃은 항공기 조종사들이 필사적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데 나서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ㆍ출처 : 조선비즈

“美서 백신 맞고 여행”···1,500만원짜리 상품 완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달부터 사실상 전국민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에 가서 백신을 맞는 관광상품이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

미 항공유 부족에 항공사들 몸살

미국 항공사들이 항공유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속에 여행 붐이 다시 일면서 항공 수요는 폭증하고 있지만 항공유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부지역의 소규모 지역 공항에서 항공유를 구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지역에서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곳곳의 산불로 진화를 위한 소방 항공기들의 항공유 수요까지 몰려 항공유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ㆍ출처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