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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백신 수송 날개단다…온도관리 컨테이너 확보

대한항공이 백신 수송에 날개를 단다. 온도관리 컨테이너업체인 ‘소노코 서모세이프(Sonoco ThermoSafe)’와 협업을 통해 안전한 백신수송 컨테이너를 확보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소노코 서모세이프와 페가수스(Pegasus) 화물용 팔레트(ULD)’ 임대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백신 운송에 소노코 서모세이프의 페가수스 ULD 컨테이너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제휴로 대한항공의 안전한 백신 운송이 가능해져 화물수송에 탄력이 붙는다. 현재 대한항공은 늘어나는 백신 수송 및 화물 운송으로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높다. 코로나19 백신 국내 도입이 본격화하면서 하반기 대한항공의 백신 수송량도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ㆍ출처 : 더구루

美 아틀라스 항공, 인천공항에 ‘화물기 정비센터 허브’ 구축”

인천공항이 지난 5월, 이스라엘의 화물기 개조사업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대의 화물항공사인, `미국 아틀라스항공`의 전용 정비시설을 유치했습니다.

열악한 국내 항공정비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ㆍ출처 : KBS

“[역사속 오늘] 미국 항공의 날 ‘라이트 형제’ 외면했던 미국”

8월 19일은 미국 항공의 날입니다.

이날은 ‘라이트 형제’ 중 오빌 라이트의 생일로 동생 오빌 라이트는 1871년 8월 19일 태어났죠. 형 윌버 라이트는 1867년 4월 16일 태어났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현대 모든 항공기의 조상인 세계 최초의 동력비행기를 제작한 이들로 실제 한 해외 언론사에서 ‘항공 역사에 영향을 끼친 인물들 100명’에서 1위를 차지한 이들이죠.

‘라이트 형제’로 유명한 이들은 윌버와 오빌이지만, 윌버는 셋째, 오빌은 넷째입니다. 장남인 로런스 필립 라이트, 차남 토머스 라이트, 막내 캐서린 라이트까지 이들은 다섯 남매로, 실제로 로런스과 토머스, 캐서린 역시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제조를 도왔다고 합니다.

ㆍ출처 : 아시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