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종료, 애타는 항공종사자들⋯미연장 시 대규모 실직

코로나19 직격탄에 맞은 항공업계 종사자들이 고용유지지원금 종료에 애가 탄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항공업계 사정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달 말 고용유지지원금까지 종료 시한이 다가오고 있어서다. 이 경우 항공업계 전반은 무급휴직 사태를 넘어 대규모 실직 현실화 등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코로나19로 못 뜬 아시아나항공 A380 조종사, 120명 자격 상실

초대형 여객기 A380을 운전하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대부분이 조종 자격을 상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2월 아시아나항공의 A380 조종사는 총 145명으로 이 중 1년6개월이 경과한 지난달 기준으로 자격을 유지한 조종사와 기종을 전환한 조종사는 각각 10명, 14명이다.

출처:  뉴스1

구조조정까지 설상가상… LCC 미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서 항공업계에 실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각국의 하늘길이 막혀 항공사들이 고통에 시달리는 점은 같지만 대형항공사(FSC)들은 중·대형기를 통한 화물운송으로 활로를 찾은 반면 소형기 위주의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자본잠식에 빠지는 등 참담한 상황에 놓인 것.

출처: 머니S

대한·아시아나항공, 비용 절감 집중… ‘국제선 하늘길’ 뚫려야 산다

대형항공사들이 상반기 실적에서 웃었지만 위기감은 여전하다. 이들은 지난해 1분기부터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하늘길이 막혀 애를 먹었다. 여객 수요 급감으로 궁지에 몰린 대형항공사들은 대형 여객기를 개조해 ‘화물 운송’이라는 돌파구를 찾아 한숨 돌렸지만 산적한 해결과제도 만만치 않다. 화물 수송 이외의 지속 가능한 새 먹거리를 찾고 비주력사업을 버리는 등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들은 위기를 딛고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짜고 있을까.

출처: 머니S

[월드리포트] 마스크 벗고 ‘으르렁’…비행기서 난동부린 승객의 최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솔트레이크 시티까지 가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승객기 내부입니다.

비행기 좌석에 앉은 승객이 짐승처럼 으르렁거리면서 마스크를 썼다 벗었다 반복합니다.

기장에게 시비를 걸기도 합니다.

너무나 이상한 행동에 놀란 한 승객이 문제의 다른 승객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