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LPA-K news briefing 알아서 남주는 항공뉴스를 전달해 드립니다.

올 추석 연휴 때 272명 비행기 타고 사이판 간다

트래블버블 예약 승객 7박8일 여행일정 선호
추석연휴 기간 동안 총 6기편 항공기 운행 예정

ㆍ출처 : 파이낸셜뉴스

괌 vs 사이판, 입국절차 및 여행조건 총정리

괌, 29일까지는 접종증명서 있어야 자유롭게 여행
사이판, PCR검사‧격리 필요하지만 풍성한 혜택

ㆍ출처 : 여행신문

[단독] 국내 첫 화물 항공사 ‘에어인천’ 새주인 찾는다

한울회계법인 매각주관사로 티저레터 발송
국내 첫 화물전용 항공사로 틈새시장 공략했지만
경영 악화·노선 축소로 경쟁력 약화
매각가 최대 800억원 전망도

ㆍ출처 : 헤럴드경제

“괘씸죄로 걸리더라도”… 공정위 저격한 이동걸, 대한항공·아시아나 심사 촉구

“공정거래위원회에 괘씸죄로 걸릴지 조심스럽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결합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생존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필수적인 조치이므로 우리 경쟁당국이 좀 앞장서서 나서달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지난 13일 열린 ‘취임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간의 결합심사를 검토 중인 공정거래위원회를 향해 던진 말이다. 산업은행 수장이 다른 정부부처를 질타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ㆍ출처 : 머니에스

이스타항공, 회생계획안 제출 임박… 내년 초 상업비행 전망

이스타항공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와 국토교통부의 AOC(항공운항증명) 발급 등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이르면 내년 초부터 상업 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작년 3월부터 운항을 멈춘 이스타항공이 2년 만에 다시 이륙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ㆍ출처 : 조선비즈